[이 음악 무엇?] 리정혁의 섬세한 감성 닮은 드뷔시 ‘달빛’

‘달빛(Clair de Luneㆍ1890년)’은 프랑스 작곡가 드뷔시의 작품 중 가장 대중적인 피아노곡으로 꼽힌다. 동시에 음악이 어디까지 표현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오선지의 음표가 미끄러지는 듯 오르내리는 글리산도

장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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