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에서 싸움의 대상은 ‘바이러스’다

우리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위기경보단계를 ‘최상’으로 격상시킨 뒤 세계 곳곳에서 한국(인) 입국 제한과 함께 자국민의 한국 여행경보를 상향조정하고 있다. 예상

5시간전

최근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