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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물 오른 미모를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리즈 시절을 되찾은 미모를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안녕 친구들. 지금 너무나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걸 알고 있다”며 “다들 어떻게 지내? 오늘 하루 모두 긍정적이길 바라. 사랑과 신의 축복을 보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크롭톱 민소매 티셔츠와 베이지 컬러 핫팬츠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한층 탄탄해진 몸매로 리즈 시절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살 연하의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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