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다시 와주라'에 담은 짙은 감성

노을, '다시 와주라'에 담은 짙은 감성

입력
2023.02.26 10:31

노을, 26일 오후 6시 '다시 와주라' 발매
"꼭 다시 돌아와 주라"…노을이 전할 애절한 메시지

노을이 '다시 와주라'를 발매한다. 방구석 캐스팅 제공

그룹 노을이 '다시 와주라'에 풍부한 감성을 담았다. 이 노래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노을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방구석 캐스팅 음원 '다시 와주라'를 발매한다.

'다시 와주라'는 2010년 발매된 바이브의 정규앨범 '바이브 인 프라하(Vibe In Praha)'의 타이틀곡이다. 노을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떠나간 연인을 잊지 못하고 언제가 돼도 좋으니 돌아와 달라는 메시지를 애절하게 담아냈다.

노을은 "꼭 다시 돌아와 주라 / 아무리 미워도 아무리 싫어도 / 널 기다리고 기다리는 내 곁으로 / 너 다시 와 주라" 등 진솔한 가사를 섬세한 곡 해석력으로 소화했다. 멤버들은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늦은 밤 너의 잡 앞 골목길에서'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들이 들려줄 '다시 와주라'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노을이 가창에 참여한 방구석 캐스팅 음원 '다시 와주라'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정한별 기자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댓글 0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