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재재, SBS 퇴사 후 일상 어떨까

'전참시' 재재, SBS 퇴사 후 일상 어떨까

입력
2023.08.04 14:11

재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쉴 틈 없는 하루 공개

'전지적 참견 시점' 258회에서는 재재가 셀프 매니징 현장을 공개한다. 운전부터 의상 준비, 스케줄 조율까지 직접 하는 재재의 쉴 틈 없는 하루가 펼쳐질 예정이다. MBC 제공

연반인(연예인+일반인) 재재가 퇴사 후 바쁜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58회에서는 재재가 셀프 매니징 현장을 공개한다. 재재는 SBS 퇴사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운전부터 의상 준비, 스케줄 조율까지 직접 하는 재재의 쉴 틈 없는 하루가 펼쳐질 예정이다. 재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매니저가 필요한지 잘 모르겠다. 직장인의 자아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며 셀프 매니징을 하고 있는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K-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일상을 공개한다. 아침 일찍 출근 준비를 마친 재재는 직접 운전해 라디오 스케줄 현장으로 이동한다. 이동 시간 틈틈이 스케줄을 조율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MBC 신규 DJ 기자회견 행사에 참석한 재재는 매니저의 극진한 케어를 받는 테이를 향해 부러움의 눈빛을 보낸다. 그는 카라 한승연과 함께한 흥 폭발 라디오 생방송 비하인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재재의 셀프 매니징 일상은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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