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가!" 누나 캐리어에 드러누운 댕댕이

"못 가!" 누나 캐리어에 드러누운 댕댕이

입력
2023.09.22 09:00

학업이나 취업 등을 이유로 집을 떠나본 경험이 있을까요?

그 기억을 가진 반려인이라면 가족은 물론 반려동물과 이별하던 때가 기억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tiktok@chloerena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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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클로에 씨도 대학교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다 잠시 집으로 돌아와 반려견들과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하지만 어느덧 여름방학은 끝나가고, 기숙사로 돌아가야 하는 클로에 씨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다시 짐을 챙겼는데요. 그런데 그의 반려견이 어느새 여행 가방에 미리 자릴 잡고 들어가 얼굴을 파묻은 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tiktok@chloerena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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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나도 데려가~!"라고 땡깡 피우는 것 같지 않나요? 클로에가 영상 공유 앱 '틱톡'에

이 모습을 게시했고, 순식간에 1,270만회 넘게 재생됐다고 해요. 공감 댓글도 9,800개에 달했고요. 대부분의 댕집사들은 댓글에 이런 말들을 남겼다고 하는데요.

tiktok@chloerena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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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당장 그만둬야 해..”
“몰래 학교에 데려가자!”


아마 한국의 댕집사들도 같은 생각이겠죠?

불가능하겠지만, 많은 이들의 성원을 등에 업고.. 동반 출석 안 될까요?

이렇게 귀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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