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팀버레이크, 뉴욕서 만취 음주운전으로 체포

입력
2024.06.19 09:33
수정
2024.06.19 09:41

저스틴 팀버레이크, 뉴욕서 만취 상태로 운전
예정된 투어 일정 소화 향한 우려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음주운전으로 미 경찰에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합뉴스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음주운전으로 미 경찰에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합뉴스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음주운전으로 미 경찰에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팀버레이크는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뉴욕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체포됐으며 차를 몰고 친구의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체포된 팀버레이크는 이날 사법 재판소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해 석방됐다. 이후 롱아일랜드 동부의 새그 하버 법정에서 유죄 인정 여부를 밝히는 기소인부절차에 출석할 예정이다.

한편 팀버레이크는 국내에서도 유명한 팝스타다. 가수 겸 프로듀서, 배우 등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다. 그간 ‘캔트 스톱 더 필링!’(CAN'T STOP THE FEELING) ‘섹시백’(Sexyback) ‘수트 & 타이’(Suit & Tie)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투어 중으로 오는 21일과 22일 시카고 공연이 예정돼 있다.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체포된 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로이터=연합뉴스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체포된 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로이터=연합뉴스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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