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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창업자. 배계규 화백

‘괴짜 천재’ 일론 머스크가 기어코 민간 우주시대를 활짝 열어 젖혔다. 지난달 31일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이 국제우주정거장과 조우하면서 18년 전 우주 정복을 외쳤던 청년 사업가의 꿈이 첫 발을 내디딘 것이다. 벌써 그의 눈은 화성을 향하고 있다. 머나먼 지구 밖 행성을 인간의 터전으로 만들겠다는 상상력이 이번엔 언제쯤 실현될 수 있을까.

손성원 기자 sohns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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