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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한국일보] 그래픽=박구원기자

새들이 걸어간 모래 발자국 속에

하나 둘 허물어지는 흰 모래알들을

오래 들여다보고 앉아 있다.

내가 알기로 분명 바람은 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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